Just in Chronicles

Life as a Voyage

영주비자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엊그제 영주비자 – VB 885 – 승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회사 보스한테 사정을 말하고 시내에 있는 이민성 사무실로 가서 영주비자 라벨을 받았습지요. 아래가 바로 그 영주비자 라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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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기존의 학생비자와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만, 윗부분에 여분으로 붙어있는 태그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일까요? 그나저나, 이거 받으려면 온가족이 총출동해야 하는 줄 알았더니만… 걍 혼자 여권 들고 가서 받아와도 될 뻔했습니다. 괜히 애기엄마 몸도 무거운데 움직이라고 했네요. ㅡㅡ;

야튼, 요렇게 생겼답니다. 이제 주말되기 전에 언능 Centrelink에 가서 이것저것 신청해야지요. ㅋ 이번주 안에 신청해야 아들넘 예방접종 다 맞췄다고 주는 돈도 받을 수 있고~ 머 그렇답니당.

예방접종 다 맞췄으니 수고했다고 돈도 주고… 흠… 그동안 공부하느라 뺏어간 돈 다 받아내리라… ㅋㅋㅋ

Written on 19/11/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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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ustin Yoo

22/05/2009 at 13:32

2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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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축하드려요!
    이제 센터링크 가셔서 모든 권리를 누리실 차례만 남았네요!! 🙂

    gogi

    10/06/2009 at 04:30

    • 엇… 이거슨 곧 없어질 포슽흔데용… 리플을 남기시다뉘… 남겨둬야 하는 거신가…

      Justin

      10/06/2009 at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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