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in Chronicles

Life as a Voyage

Archive for the ‘At Home’ Category

출생증명서 원본이 필요하단다

참고: 출생신고

둘째 시현이가 태어나서 한국 호적에 올리려고 하니까 이런저런 서류가 필요하단다.

  • 출생신고서
  • 출생증명서 번역문
  • 출생증명서 원본
  • 아빠/엄마 여권 사본

이중에서 출생증명서 원본이 필요하댄다. 그래서 대사관에 문의를 해본 결과 이건 자기네들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행정안전부에서 그렇게 요구를 하는 것이므로, 업무대행을 해주는 입장에서는 뭐라 할 수가 없댄다. 다른 것은 Certified Copy를 가지고서는 할 수 있지만, 이건 안된다고 하니…

아~씨, 하나 더 발급받아야 하나… ㅡㅡ; 아니면 그냥 한국 들어갈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귀찮으네~ 쩝쩝.

Written by Justin Yoo

22/06/2009 at 07:03

Bought EA Sports Active Personal Trainer and Grand Slam Tennis for Nintendo Wii

EA Sports Active Personal Trainer

EA Sports Active Personal Trainer

 

EA Sports Grand Slam Tennis

EA Sports Grand Slam Tennis

 

Yay~!! The other type of home fitness game for Wii has been released. Wii Fit is the first Wii title for physical exercise. Now, another game title called, EA Sports Active Personal Trainer (Sports Active) has been published by EA Sports. It is more likely to focus on physical exercise, while Wii Fit is more oriented to yoga-like activity. In other words, Wii Fit focuses on body balance improvement using yoga – Eastern way of fitness, while Sports Active focuses on body strength enhancement using aerobics – Western way of fitness.

Another title is called EA Sports Grand Slam Tennis (Grand Slam Tennis). It is the improved version of the tennis game in Wii Sports. It is more realistic than Wii Sports and supports network match once registering on EA Sports web site.

Anyway, I bought them and played last night. Wow~ it’s amazing and tiring. After an hour workout, I nearly got collapsed because of too much exercise, hehe. 🙂 For Wii users, they might be MUST-HAVE items.

By the way, Sports Active has a twitter account, @Active_Girl. Let’s follow her!


EA Sports 에서 Wii 전용 게임인 Sports Active와 Grand Slam Tennis를 출시했다. 다른 게임 콘솔 – PS3 또는 XBox – 과 다른 독특한 모션센서링 시스템을 갖고 있는 Wii 덕분인지 꽤 재미있고, 운동도 되는 그런 게임들이다. ^^

Wii 유저라면 강추!

오늘 밤에도 한바탕 뛰고 자야쥐~ 잠이 잘와서 좋아효~

Written by Justin Yoo

14/06/2009 at 01:55

Hokey Pokey

요즘, 온가족이 함께 버닝하는 노래. ㅋ

You put your right foot in,
You put your right foot out;
You put your right foot in,
And you shake it all about.
You do the Hokey-Pokey,
And you turn around.
That’s what it’s all about!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That’s what it’s all about!

You put your left foot in,
You put your left foot out;
You put your left foot in,
And you shake it all about.
You do the Hokey-Pokey,
And you turn around.
That’s what it’s all about!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That’s what it’s all about!

You put your right hand in,
You put your right hand out;
You put your right hand in,
And you shake it all about.
You do the Hokey-Pokey,
And you turn around.
That’s what it’s all about!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That’s what it’s all about!

You put your left hand in,
You put your left hand out;
You put your left hand in,
And you shake it all about.
You do the Hokey-Pokey,
And you turn around.
That’s what it’s all about!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That’s what it’s all about!

You put your nose in,
You put your nose out;
You put your nose in,
And you shake it all about.
You do the Hokey-Pokey,
And you turn around.
That’s what it’s all about!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That’s what it’s all about!

You put your head in,
You put your head out;
You put your head in,
And you shake it all about.
You do the Hokey-Pokey,
And you turn around.
That’s what it’s all about!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That’s what it’s all about!

You put your whole self in,
You put your whole self out;
You put your whole self in,
And you shake it all about.
You do the Hokey-Pokey,
And you turn around.
That’s what it’s all about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That’s what it’s all about!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Oh, the Hokey-Pokey.
That’s what it’s all about!

Written on 02/08/2008

Written by Justin Yoo

22/05/2009 at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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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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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튤립 페스티벌에서
정필이랑 단렬이랑

Written on 28/09/2008

Written by Justin Yoo

22/05/2009 at 13:42

이사할 집 구했다~

현재 집에서 산지 만 2년이 됐다. 이제 새로운 가족도 생기고 하니 방 두개짜리가 살짝 비좁다는 느낌이 든다. 게다가, 뒷마당이 Concrete-paved 라서 아들넘이 마구마구 뛰어놀기에는 약간은 좁고 다칠 위험이 높다는 것도 이유가 되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렌트비가 비싼 이 동네에서 꽤 저렴하게 오래 살았으니 나가려고 하니까 많이 아쉽긴 하다.

우얏든둥, 새롭게 집을 알아보고자 일단 부동산 사이트를 이잡듯 뒤졌다. http://www.domain.com.au,http://www.realestate.com.au 요 두 사이트가 호주전역의 부동산 매물을 잘 나타내주는 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직접 살고 싶은 동네의 부동산들을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정보지를 얻어오는 것이 훨씬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진과 상세 설명을 보고 싶다면 정보지와 위 두 사이트의 정보를 비교해 보면 되니 말이다.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은 Caulfield South. 가급적이면 이지역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알아보고 최대 멀리 움직인다면 근방의 Zone 1 지역으로 북쪽으로는 Glen Iris, 동쪽으로는 Murrumbeena, 서쪽으로는 St. Kilda/Elwood, 남쪽으로는 Brighton/Bentleigh/Bengleigh East 지역을 세팅했다. 머 다 멜웨이 한두페이지 안에 다 포함되어 있더구만. ㅋ

크리스마스 연휴 바로 전주 금요일부터 시작한 인스펙션. 크리스마스 바로 전이라서 에이전트들도 정신없어 보이기도 하고 머 그렇다. 에이전트들 차 안을 슬쩍 보면 먹다만 빵부스러기에 머 그래서, 슬쩍슬쩍 물어보면 크리스마스 파티 있는데 난 인스펙션때문에 가지도 못한다고 투덜투덜. ㅋ 어쩌겠어 그게 당신네들 직업인걸. 우쨌든간에 금요일에 세 개 정도 인스펙션을 했다. 이거이거 가격은 착하고 응? 동네도 착하고 응? 다 좋은데 집도 리노베이션도 해놓고 응? 다 좋은데 뭔가 살짝 아쉽다. 눈높이에 안맞는 거샤. 정말 맘에 드는 집이 하나 있었는데, 거긴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버스타고 전철타고 이래야 해서 에러. 게다가 입주일자가 2월이라서 아쉽지만 접었다. 다음날 아침부터 또 인스펙션 시작. 재밌는 것이 한번 인스펙션을 하게 되면 꼭 마주치는 사람들이 있다. 나름 그사람들이 잠재적인 경쟁자 쯤 되겠지. 집을 렌트하기 위해서는 그네들과 함께 어플리케이션을 내야 하니 말이다. 게다가, 많은 수의 매물들이 같은 에이전트가 관리하는 것들. 동네가 다 거기가 거기여서 그런지… 덕분에 에이전트하고도 얼굴도장 찍어놓고 농담따먹기도 하고 머…

토요일날 인스펙션도 너댓군데를 했다. 그 중에서 맘에 드는 곳이 두군데가 나왔음. 하나는 Patterson Station 에서 걸어서 3분 거리. 기찻길 옆이긴 한데, 기찻길을 1호 유닛이 막아주니까 안집은 열라 조용함. 새집이었고 방 세개에 정말정말 맘에 들었다. 다른 하나는 McKinnon Station 에서 걸어서 10분 거리. 정말 조용한 주택가 한가운데에 방 세개 반짜리. 좀 오래된 집이긴 하지만 뒷마당도 아담하니 있고 하우스라서 이상적인 집이네.

둘 다 어플리케이션을 넣었다. 둘 중 하나는 되겠지. 안되면 머 다음주에 또 돌쟈~ 하면서… 사람들이 집구하는게 어렵다고 하길래, 진짜 어려운가 싶었다. 첫 집을 구할 때도 집구하러 돌아다닌지 이틀째에 인스펙션 끝내고 그다음날 어플리케이션 내서 바로 승인 받고 들어왔으니까. 그땐 학생신분이어서 홈스테이 할매를 퍼스널 레퍼런스로 달랑 하나 적고 들어갔더랬는데, 그래도 쉽게 됐다. 근데, 이번엔 음… 직장도 있겟다. 레퍼런스 걱정은 없었지. ㅋ 그래서 그런지 둘 다 됐다! 이런이런…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역시 호주 바닥에서는 직장이건 집이건 레퍼런스만 잘 만들어놓으면 만사형통이라는 거.

결국, 방 세개 반짜리에 들어가기로 했다. 입주일자는 1월 말. 정확하게 현재 집에서 2년을 살고 나가는 셈이다. 이미 전기랑 가스, 물 이전신청은 끝냈고, 인터넷도 이전신청을 끝냈으니까 이사만 가면 모든 것이 다 세팅되어있는 셈.

그나저나, McKinnon Secondary College가 멜번지역 공립학교 중에 상위 세손가락 안에 들어간다지? 둘째까지 고등학교를 마치게 하려면 여기서 대략 18년 정도를 버텨야 한다는 것인가… ㅎㄷㄷ 머 그전에 이동네에 집 사야지. ㅋ 그나저나 이동네에 학교 때문인지 어쩐지 한국애들이 많이 보이네. 하기사 예전에 갈쳤던 제자도 큰길 너머에 살았더랬으니… 갸는 내년에 대학 졸업하겠네.

Written on 30/12/2008

Written by Justin Yoo

21/05/2009 at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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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렬군 잠자는 모습

Daniel sleeping

단렬이는 보통 저녁 일곱시 반쯤 되면 잠자리에 들어간다. 오늘은 모처럼만에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였는지 이불도 다 차내고 자고 있다. 근데, 아무리 몸부림을 치면서 잔다고 해도 그렇지, 저렇게 침대에 발을 떡하니 걸어놓고 자다니… 풉~ ^^; 재밌네.

그나저나, 빛도 하나 없이 B 모드로 사진을 찍는데 이건 머~ 노이즈가 심해서 살짝 보정.

Written on 05/01/2009

Written by Justin Yoo

21/05/2009 at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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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Born

At last, Sean, my second son, was born today at 7.20pm. His weight is 3.69kg.

Sean Born

I can’t recognise who he looks like at the moment. 🙂

Sean on the scale

He was born at Sandringham District Memorial Hospital, where Korean immigrants in Melbourne do not use much because of its location but closed to my place. It seems to be old and small but the quality of the facility and staff is satisfying.

After the delivery, I was asked to go home. Only mum and bub are allowed to stay there during the night. Well, that’s reasonable; otherwise all visitors might make the place get noisier.

Well, it was a long day. Congratulations, Sean!!! You’re my second son!!!

Written by Justin Yoo

19/05/2009 at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