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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Convert Korean Drivers Licences to Victorian Ones

with 2 comments

Based on reciprocity between Australia and South Korea, converting Korean drivers licences directly to Australian ones or vice versa is not reportedly possible. In order for Korean immigrants to obtain Australian drivers licences, they have to take several tests including paper test, hazard perception test and driving test.

However, in South Australia, the State Government classifies Korean licences with an “Experienced Driver” recognition group. It means that any Korean migrants who are older than or equal to 25 years old and hold drivers licences are recognised that they are eligible to convert their licences to the SA ones without tests. Make sure that only SA currently applies this rule. Please refer to this page.

What an issue!

Now, Korean migrants can legally and directly convert their drivers licences to Australian ones. Of course, there are some efforts necessary in reality.

Briefly the process for the conversion is:

  1. Convert Korean licences to SA licences
  2. Convert SA licences to VIC licences (or other State licences)

As Victoria State Government doesn’t allow Korean migrants to directly convert their licences to the VIC ones, refer to this page, but allows interstate conversion, refer to this page, if they willing to make their efforts above, they can convert their licences to the Victorian ones.

Written by Justin Yoo

19/03/2012 at 12:16

Updated PR Processing Priority from 23/09/2009 – 이민심사 우선순위 변경

Reference: http://www.immi.gov.au/skilled/general-skilled-migration/pdf/faq-priority-processing.pdf

이민성 장관 Chris Evans는 기술이민 비자 발급과 관련하여 새로운 우선순위를 적용했습니다. 이 우선순위는 특정 산업영역에 인력이 필요한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입니다. 이 변경사항은 2009년 9월 23일부터 발효했습니다.

이 변경사항은 현재 아직 비자절차가 끝나지 않은 지원자들과 2009년 9월 23일 이후 지원자들에게 해당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우선순위가 무엇인가요?

이민법 제 51조에 따르면 이민성장관은 비자발급 우선순위를 적절하게 변경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이민성은 반드시 기존 이민신청자와 신규 이민신청자에게 이 변경사항을 적용해야 합니다.

Q2. 기술이민 처리 우선순위가 어떤식으로 바뀌었습니까?

이민성 장관은 2009년 9월 23일부터 아래의 항목에 대해 우선순위를 지정했습니다.

  • 고용주지명 Employer Nomination Scheme (ENS)
  • 지방후원이민 Regional Sponsored Migration Scheme (RSMS)
  • 일반기술이민 General Skilled Migragion (GSM) – 476, 883, 887 제외

새로운 장관 지시사항에 의거, 아래와 같은 우선순위를 적용합니다.

  1. ENS와 RSMS에 따른 고용주 후원을 받는 신청자
  2. CSL에 있고 주정부 후원을 받는 신청자
  3. CSL에 있고 친인척 후원을 받는 신청자
  4. CSL에 있지만 주정부/친인척 후원을 못 받는 신청자
  5. CSL에 없지만 주정부 후원을 받는 신청자
  6. MODL에 있는 신청자 또는 CSL에 없지만 친인척 후원을 받는 신청자
  7. 기타

또한 485 비자 신청자는 아래와 같은 우선순위를 적용합니다.

  1. 호주 대학에서 박사학위 받은 신청자
  2. CSL에 있는 신청자
  3. 호주 대학에서 학사학위와 석사학위 모두 받은 신청자
  4. 호주 대학에서 학사학위와 준석사 (Honours Degree) 모두 받은 신청자
  5. 호주 대학에서 학사학위 또는 석사학위 받은 신청자
  6. 기타

사업이민을 고려하는 신청자는 아래와 같은 우선순위를 적용합니다.

  1. 연방정부 또는 주정부 후원을 받는 신청자
  2. 기타

Q3. 어떤 비자가 영향을 받습니까?

다음의 서브클라스 비자 신청자들은 이 우선순위의 적용을 받습니다.

  • 134
  • 136
  • 137
  • 138
  • 139
  • 175
  • 176
  • 475
  • 485
  • 487
  • 495
  • 496
  • 497
  • 861
  • 862
  • 863
  • 880
  • 881
  • 882
  • 885
  • 886

Q4. 어떤 비자가 우선순위에서 영향을 받지 않습니까?

다음의 서브클라스 신청자들은 우선순위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476
  • 883
  • 887

위 서브클라스 신청자들은 우선순위와 상관없이 신청 순서에 따라 진행합니다.

Q5. 왜 우선순위가 바뀌는건가요?

호주 경제의 필요에 따라 현재 CSL에 올라와 있는 직종들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기 때문입니다.

Q6. 언제부터 이 조치가 효력을 발휘하나요?

2009년 9월 23일부터 이 조치는 효력을 발휘합니다. 즉, 이날 이후 접수자 또는 현재 서류심사중인 모든 신청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Q7. 호주내 (On-shore) 이민신청자, 호주외 (Off-shore) 이민신청자 사이에 우선순위를 다르게 적용하나요?

아니오. 기본적으로 둘 사이에 우선순위의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처리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Q8. 어떤 직업군과 업종에 영향을 미치나요?

CSL에 올라가 있지 않은 직업군들은 우선순위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단, 고용주 지명 (ENS) 또는 지방거주후원 (RSMS) 등을 받는 경우에는 우선순위 적용을 받습니다.

Q9. 심사 마지막단계에 있는 신청자와 신원조회를 요구받은 신청자들은 어떻게 되나요?

새로운 장관 조치사항은 마지막단계에 있는 신청자를 포함한 모든 비자 신청자들에게 해당합니다. 따라서, 낮은 우선순위를 가진 신청자는 높은 우선순위를 가진 신청자들이 모두 심사가 끝날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Q10. 저는 CSL에 해당합니다. 얼마나 오래 걸릴까요?

CSL에 있는 GSM 신청자라면 신청시점으로 대략 12개월 안에 끝날 것입니다.

Q11. 저는 우선순위 카테고리에 없습니다. 언제쯤 심사가 끝날까요?

CSL에 없는 직업군으로서 호주외 (Off-shore) 이민 신청자라면, 2009년까지 접수를 했을 경우 2012년 이후에나 심사가 끝날 것입니다.

CSL에 없는 직업군으로서 호주내 (On-shore) 이민 신청자라면, 2009년까지 접수를 했을 경우 2011년 이후에나 심사가 끝날 것입니다.

여기서 "직업군"이라 함은 이민 신청당시의 직업군으로 이것은 바뀌지 않습니다.

Q12. 저는 CSL에 없는데요, 그래도 우선순위 적용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오. CSL에 없다면 우선순위 적용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우선순위 적용예외와 관련하여 이민성에 문의하지 마십시오. 심사관들은 우선순위에 무조건 따라야만 합니다.

Q13. 호주내 (On-shore) 신청자입니다. 2011년까지 심사가 끝나지 않을 경우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가능한 대안은

  • 비자조건에 따라 호주에서 계속 일을 하면서 기다리거나,
  • 다른 고용주후원 또는 주정부후원 비자를 알아보거나, 또는
  • 이민신청을 취소하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만약, 비자 신청을 취소했을 경우 신청비는 환불받을 수 없습니다.

Q14. 호주외 (Off-shore) 신청자입니다. 2012년까지 심사가 끝나지 않을 경우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가능한 대안은

  • 계속 기다리거나,
  • 고용주후원 또는 주정부후원 비자를 알아보거나, 또는
  • 이민신청을 취소하는 것입니다.

만약 비자신청을 취소했을 경우 신청비는 환불받을 수 없습니다.

먄약 오프쇼어 비자를 신청한 후 호주에 있을 경우 심사가 진행중인 동안 브릿징비자 발급은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다른 비자를 신청하거나 호주를 떠나 있어야 합니다.

Q15. 해외 여행을 해야 합니다만 아직 비자심사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브릿징비자A를 받았다면 브릿징비자B를 신청해서 해외여행을 하고 정해진 기간 내에 호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브릿징비자B는 3개월 정도까지만 해외체류를 허용합니다.

호주 외에서 3개월 이상 체류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또다른 브릿징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 이민성에 연락할 필요가 없습니다.

Q16. Provisional GSM 비자 소지자입니다. 배우자를 추가하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신청순서대로 처리합니다.

Q17. 저는 이미 주정부 후원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되는건가요?

서브
클라스 476, 883, 887 을 제외한 모든 GSM 신청자는 우선순위 적용을 받습니다. 주정부 후원을 받는 신청자로서 CSL에 있다면 두번째 우선순위를 적용받게 됩니다. 주정부 후원을 받지만 CSL에 없다면 낮은 우선순위를 적용받게 됩니다.

Q18. 저는 IELTS 7점을 받은 회계사입니다. 우선순위 적용을 받나요?

모든 네 영역에서 IELTS 7점을 받은 회계사는 CSL의 우선순위 적용을 받습니다.

영국,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또는 아일랜드 국적 소지자를 포함한 모든 회계사들은 우선순위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IELTS 7점 이상을 증명해야 합니다.

IELTS 성적은 신청시점으로 2년 이내의 성적만 유효합니다.

IELTS 성적을 제출했을 때에만 우선순위 적용을 받습니다.

Q19. 저는 IT 직군으로서 MODL에 있습니다. 어떻게 되는건가요?

오직 MODL에 있는 IT 직군만이 Q2에 기술한 우선순위의 적용을 받습니다.

Q20. 어째서 CSL에 없고, 주정부 후원도 받지 않는 온쇼어 신청자도 여전히 신체검사와 신원조회를 받아야 하나요?

이민법에 따라서 신체검사와 신원조회를 받아야 합니다. 신청자는 호주내 커뮤니티가 질병이라든가 하는 것으로부터 과도한 비용을 지출하는 것을 방지하게끔 신체검사 결과를 요청 받습니다. 같은 식으로 신원조회 역시 필요합니다.

심사관으로부터 요청받을 때까지는 기한만료된 신체검사나 신원조회 결과를 갱신하지 마십시오.

Q21. 제 신청서는 현재 재심중입니다. 만약 재심을 철회하여 이민성으로 되돌아간다면 우선순위 적용을 받게 되나요?

아니오. 재심기관으로부터 돌아온 신청서류는 새로운 우선순위의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즉, 정상적으로 심사를 한다는 뜻입니다.

Q22. 485비자를 신청한 TAFE 졸업생입니다.  우선순위에 영향을 받나요?

TAFE 졸업자는 우선순위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485 비자는 대학원 이상 졸업자로서 CSL에 올라온 신청자들에게만 우선순위를 부여합니다. 이것은 현재 진행중인 모든 신청자들도 포함합니다.

Q23. 더이상 심사를 받고 싶지 않습니다. 심사신청을 취소하고 환불받을 수 있나요?

심사신청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서면으로 취소신청을 해야하며 18세 이상의 신청자들로부터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환불을 받는 것은 신청자의 몫입니다. 오직 제한된 상황에서만 환불이 가능합니다. Visa Application Charge 정도만이 보통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 변심했을 경우,
  • 비자조건에 맞지 않을 경우, 또는
  • 더이상 비자심사 진행을 원하지 않을경우

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Q24. 심사가 길어지는 것에 대해 어떤 보상이 있나요?

없습니다.

Written by Justin Yoo

24/09/2009 at 01:39

GSM Regulation Keeps Changing

Reference: Students and General Skilled Migration

According to the article above, migration after study (subclass 885, 886 and 887) and General Skilled Migration (GSM; subclass 175 and 176) will be processed separately. So far, migration after study (officially called "Students about GSM Program) has been considered as a part of GSM. However, due to the affection of the global economic crisis to Australia, the GSM program has kept changing to reduce un-skilled migrant.

In fact, even if people who want to migrate to Australia complete their two-year study in Australia, vast majority of them are not able to be confident with communicating with others in English. Even more, they change their profession that is irrelative to their study of two years. For example, people who have completed their cookery study change their job to taxi drivers or others after being granted. The Australian Government wants to avoid this, so only experienced immigrants are allowed to get the permanent residency.

Well, personally, I’ve got several friends directly affected by this regulation change. However, who knows that another change occurs in the future? All they need to do now is just keep their eyes on it.


이민성 웹사이트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제 유학후이민 옵션과 일반기술이민 옵션을 구분하여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란다. 휘유~ 친구넘도 지금 여기서 영주권 받는다고 영주권학과로 알려진 요리공부를 하고 있는 중인데, 앞으로 2년 후에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다. 머 그래도, 계속 이민법은 바뀌니까 계속 눈여겨 봐야겠지.

영주비자 승인!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영주비자 그란트 메일을 받았습니다.

뜬금없이 잠자러 가기 전에 메일을 확인하고 싶어서 메일박스를 열어봤더니 달랑 와 있는 우리가족 세사람에 대한 이메일 세통이 있더라구요. 이게 뭐야~ 하고 두근두근 열어봤는데, 프리그란트도 아니고 그란트 메일이네요. 한 넉달쯤 전에 애기엄마도 IELTS 패스하고 났더니만 덕분에 3천불 굳었지요. ^^

애기엄마 자다가 인나서 지금 좋아라 하구 있습니다. 저도 그냥 기분이 좋으네요. 뭐 하나 큰 산 하나 넘었는 것처럼요.

이제 남은건 애기랑 애기엄마랑 더 알콩달콩 사는거네요. ㅋ 지금도 머 알콩달콩이긴 합니다마는… 흠흠…

빡시게 돈 벌어서 집도 사고 그래야지요. 이거 내년 6월까지 집 살돈을 좀 마련할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아마도, 저말고도 다른 분들께서도 부쩍 그란트 메일을 받으신 분들이 꽤 되지 싶습니다. 알게모르게 신경써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당. _(__)_

Written on 17/11/2008

Written by Justin Yoo

22/05/2009 at 13:36

Posted in In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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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비자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엊그제 영주비자 – VB 885 – 승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회사 보스한테 사정을 말하고 시내에 있는 이민성 사무실로 가서 영주비자 라벨을 받았습지요. 아래가 바로 그 영주비자 라벨입니다.

PR_Label

머, 기존의 학생비자와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만, 윗부분에 여분으로 붙어있는 태그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일까요? 그나저나, 이거 받으려면 온가족이 총출동해야 하는 줄 알았더니만… 걍 혼자 여권 들고 가서 받아와도 될 뻔했습니다. 괜히 애기엄마 몸도 무거운데 움직이라고 했네요. ㅡㅡ;

야튼, 요렇게 생겼답니다. 이제 주말되기 전에 언능 Centrelink에 가서 이것저것 신청해야지요. ㅋ 이번주 안에 신청해야 아들넘 예방접종 다 맞췄다고 주는 돈도 받을 수 있고~ 머 그렇답니당.

예방접종 다 맞췄으니 수고했다고 돈도 주고… 흠… 그동안 공부하느라 뺏어간 돈 다 받아내리라… ㅋㅋㅋ

Written on 19/11/2008

Written by Justin Yoo

22/05/2009 at 13:32

AMEP는 아니지만 AMEP와 같은 과정 저렴하게 수강하기

영주권을 받는 부부들 중 많은 경우가 남편이 주신청자일 경우 부인은 영어점수를 제출하지 않는 대신 영어교육비를 낸다거나 또는 반대의 경우로 부인이 주신청자일 경우 남편이 영어점수를 제출하는 대신 영어교육비를 내는 편이다. 우리 가족도 처음에는 마눌님께서 그리 할 계획이었으나, 교육비가 3천불이 넘어섰기 때문에 포기하고, 그 1/10 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차라리 IELTS 시험을 보쟈~ 해서 시험을 보고, 그 결과는 너무너무 만족스러웠다. 앗싸 3천불 굳었다. ㅋ

비록 영어교육비는 굳었지만, 영주권자에게는 영어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AMES 웹사이트를 근거로, 마눌님의 eligibility 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우오옷!! AMEP 클라스 수강이 가능한 것이 아닌가!! 앗싸아~ 돈 안내도 들을 수 있는 건가보다~ 하면서 기쁜 마음에 집근처에 있는 AMES 사무실로 전화를 하고 찾아갔다.

인터뷰를 하면서 여권과 비자를 조회하던 중, 절망적인 답변. "돈 냈니? 안냈으면 AMEP 혜택은 받을 수 없는데…" 어헉! 이런… 웹사이트에 그럼 그렇다고 말을 해놔야지!! ㅡㅡ+ 하지만, 여기서 또 반전이…

"너 여기 온지 얼마나 됐어?"
"아직 2년 안됐는데, 왜?"
"어? 그래? 그럼 AMEP 혜택은 받을 수 없지만, 호주에 온 지 2년이 안됐으면 컨세션 혜택을 받고서 싸게 들을 수 있어."
"오오옷!!! 정말정말? 얼마나 싸게 들을 수 있는데?"
"대략 한 학기 (두 텀)에 115불 정도면 될꺼야."
"오오오~ 그럼 나 그래도 들을꺼야."
"근데, 차일드케어는 니가 AMEP 클라스 수강자가 아니기 때문에 혜택을 받을 수 없어. 그래도 좋아?"
"괜찮아 괜찮아. 까짓거 그건 조만간 해결될꺼야. ㅋㅋㅋ"

머 이런식의 대화가 오고가면서, 애기엄마는 아쥬아쥬 저렴하게 내년부터 풀타임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었던 것이다!

3천불 내고 510시간짜리 AMEP 듣는 것보다 115불 내고 똑같은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는 420시간 과정을 듣는게 훨씬 더 이익인데? 어차피 차일드케어야 집근처에 있는 시설을 이용할 계획이었으니까 그닥 문제가 되지 않고 말이지…

좋아좋아~ 최대한 뽑아먹어야쥐~ 눈누~

Written on 12/12/2008

Written by Justin Yoo

21/05/2009 at 12:15

Family Tax Benefit – Part A? Part B?

호주에서 영주권을 받고 가장 처음에 하는 일들 중에 하나가 센터링크 http://www.centrelink.gov.au에 등록하는 것이다. 우리 가족도 머 다른거 있나? 일단 등록하러 고고씽. 그래서 등록을 했당. 비록 싸가지가 바가지같은 한국어 담당자 덕분에 약간 삽질을 하긴 했다만 차라리 인터넷으로 하는게 속편하지 싶어서 걍 그렇게 했다. ㅎ

일단 등록을 하면 소득수준에 따라서 여러가지 정부지원을 받게 된다. 그중에 맨날 헷갈리는것들 중 하나가 Family Tax Benefit – Part A (FTB A) 와 Family Tax Benefit – Part B (FTB B) 이다. 아직도 헷갈렸는데, 어제 영수증 날아온거 보고 비로소 이해했음.

FTB A는 기본적으로 육아수당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Parenting Payment 라고 해서 진짜 육아수당이 따로 있긴 하다만 말이지. 그리고 FTB B는 소득수준에 따라 보조금을 더 받는 것이다. 근데, 이 FTB B는 부부가 합쳐서 연봉 15만불이하인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단다. 머… 15만불은 좀 지나야 될 것 같으니, 쭈욱 받겠구만. ㅋ

Written on 18/12/2008

Written by Justin Yoo

21/05/2009 at 11:59